출고율이란?
출고율은 발행된 스피또 복권 중 판매점으로 출고(입고)된 비율입니다. 예를 들어 출고율이 70%라면 전체 발행량의 70%가 이미 시중 판매점에 풀렸다는 뜻이에요. 출고율이 100%면 그 회차 물량이 모두 시중에 나온 상태입니다.
출고율을 왜 봐야 하나?
스피또는 추첨식 로또와 달리 각 회차에 당첨 복권이 이미 정해져 인쇄·발행됩니다. 즉 1등이 몇 장 들어있는지 정해져 있고, 시간이 지나며 누군가 그 1등을 긁어가죠. 그래서 핵심은 ‘1등이 아직 시중에 남아있는가’예요.
여기서 출고율이 단서가 됩니다. 출고율은 높은데(많이 풀렸는데) 1등은 아직 많이 남아있다면, 아직 나오지 않은 1등이 시중에 남아 있는 비율이 그만큼 크다는 의미입니다.
출고율만 보면 안 된다 — 1등 잔여와 함께
출고율 하나만으로는 부족해요. 반드시 등위별 잔여 당첨(특히 1등이 몇 매 남았는지)과 함께 봐야 합니다.
- 출고율 높음 + 1등 많이 남음 → 안 나온 1등이 시중에 남아 있을 비율이 통계적으로 높음
- 출고율 높음 + 1등 거의 빠짐 → 고액 당첨이 이미 대부분 소진된 상태
- 출고율 낮음(초기 회차) → 1등이 통째로 남아있을 수 있으나 아직 시중 물량이 적음
출고율 실시간으로 보는 법
동행복권 사이트에서 회차별로 일일이 확인할 수도 있지만, 회차마다 들어가 보기 번거롭습니다. ‘긁?’은 스피또2000·1000·500의 회차별 출고율과 1·2·3등 잔여 당첨을 한 페이지에 모아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출고율 대비 1등 잔여 비율을 통계 지표로 정렬해 보여줍니다.
전체 회차 출고율 한눈에 보기 → 스피또2000 출고율 스피또1000 출고율 스피또500 출고율
정리: 출고율·잔여 당첨 읽는 순서
- 출고율이 어느 정도 올라온(시중에 많이 풀린) 회차를 본다
- 그중 1등 잔여율이 높은 회차를 확인한다
- 통계 지표로 출고율 대비 잔여 당첨 비율을 비교한다
※ 출고율·잔여 당첨은 확률을 높이는 참고 지표일 뿐, 당첨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복권은 본인 판단과 책임하에, 과도한 구매는 삼가세요.